도서명: 구글 앱 엔진 활용하기 : GAE로 시작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원서명: Using Google App Engine

저자명 : 찰스 세브란스

역자명 : Software in Life

978-89-93827-27-9 






2009년 말, 2010년에 주목할 만한 IT 기술 중에 하나로 클라우드컴퓨팅이 단연 손꼽혔습니다. 그런데 사실, 2010년에는 이렇다 하게 클라우드컴퓨팅을 깊게 느낄 수 있지는 않았던 듯 한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2010년 말, 2011년에 주목할 만한 IT 기술 중에서 클라우드컴퓨팅은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으며, 2011년이 클라우드컴퓨팅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이라는 것 자체가 참 뜬 구름 잡는 소리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사실 어쩌면 클라우드컴퓨팅은 어느새 우리 삶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이라는 기술 자체가 대용량 저장공간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 핵심기술인데, 일반인들도 그 용어 자체는 잘 알지 못하지만, 어느새 많은 경로를 통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이용하고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많이 앱들을 사용하면서 더욱 그렇게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구글 앱 엔진 활용하기는 O’Reilly의 도서 Using Google App Engine의 번역서입니다. 이 책은 구글 앱 엔진을 시작하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책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수 많은 언어를 다룰 수 있는 노련한 프로그래머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HTMLCSS 조금 다뤄 봤을 수도 있습니다. 전문가들에 국한 되어 있던 이 새롭고 흥미로운 기술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하여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이 책은 프로그래머가 아닌 독자들이 프로그래밍이나 웹 기술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다는 가정하에 이러한 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졌습니다. 사실, 이 책의 숨은 의도는 웹 관련 지식이 전혀 없는 누군가를 일주일 안에 훌륭한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로 변모시키는 것입니다. 이 책이 끝났을 때, 여러분들은 스스로 놀랄 만큼 웹 기술에 대하여 충분히 알게 될 것이며, 앱 엔진 환경의 모든 주요 기술적인 측면을 이해하며 구글 앱 엔진 프로그램을 충분히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지식을 확장하기 위하여 구글의 온라인 자료나 다른 책을 통하여 구글 앱 엔진에 대해 더 깊이 탐구 할 수 있는 수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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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Sonatype - 팀 오브라이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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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장 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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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페이지 

978-89-93827-23-1








Maven(메이븐)은 유대어로 지식의 축적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메이븐의 특징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라이브러리 의존성해결을 자동화해 주고 라이브러리 관리의 편의성을 증대시켜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역자 머리말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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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메이븐을 만든 소나타입(Sonatype)에서 저술한 책입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어떤 책보다도 메이븐에 대한 훌륭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알려줄 것입니다

만약 아직까지 메이븐을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도입하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에 메이븐을 도입하여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를 적극 추천합니다엔터프라이즈 규모의 복잡한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메이븐의 디펜던시 관리 기능을 한번만 사용하면 메이븐이 주는 효용이 얼마나 큰 지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메이븐을 도입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이 메이븐을 도입하고 사용하려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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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에 Using Google App Engine 번역자들 모임이 강남 모처에서 있었습니다.


Usinsg Google App Engine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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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Maven의 역자이신 장선진 님이 만드신 모임인 Software in Life에서 스터디와 함께 번역을 맡아 주셨습니다.

Software in Life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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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번역을 시작하시면서 Software in Life에서 저에게 번역 작업과 관련하여 보내주신 PPT 자료가 있습니다. 그 자료를 보고, 전 정말 복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열성적으로, 열심히 책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분들과 번역을 하는데... 제가 걱정할 건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곳에서 모든 자료를 공유할 수는 없지만, PPT의 일부를 보시면 제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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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현업에서 종사하고 계시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모여서 study를 하시고, 그 바쁜 중에도 소프트웨어 대전에 참가 하셔서 대상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모두 박수~ 짝짝짝 정말 존경합니다

Using Google App Engine의 경우, 이미 번역은 끝난 상태이고 cross check 중이시지만 역자중 한 분이 4주간의 훈련을 다녀오셔서 이제서야 모든 분들을 뵙게 되었습니다. 이 분, 바로 이분입니다. 김윤환님... 군인 냄새가 물씬~ 나지 않습니까? 말투도 ‘~습니까?’ 였습니다. 사진에는 디자인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계시는 김충일님의 모습과 웃고 계시는 김준기님의 모습도 보이시네요~
여기서, 퀴즈~~ 사진에 어느 분이 군대에 다녀오신 분일까요??^^

 

김상준님은 학교에 다시 복귀하셔야 해서 식사만 하시고 먼저 일어나셨는데, 다음에는 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요즘 면접을 보고 계시다는 강태호그날도 인적성검사를 받고 오셨다고 하셨는데, 결과를 알려주기로 하시고 연락이 없으시네요. 태호님~ 그렇게 까칠하게 면접 보시면 절대 안 되는데걱정됩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장선진 님. 바쁘신 중에 여러 가지 모임에서 스터디도 하시고, 소프트웨어대전에도 참여하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김준기님은 굉장히 조용하신 분 같은데, 한 번 툭 던지시는 말들이 핵심을 정확하게 찌르는 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다른 분들이 당황하시는 것도 같지만요~

 

이수현님은 제가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는 굉장히 친절하고 부드러운 분이었습니다. 번역 프로젝트에서도 친절하고 부드럽게 모든 분들이 중간 역활을 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끼어 있네요~

  

여러 분들을 만나 뵙는 자리가 항상 즐거운 이유는 역시나 제가 80% 이상 개발자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겠죠? 그렇지만, 여전히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이 더 많고 여러분의 도움과 친절한 설명이 필요한 저와의 자리를 즐거웠다고 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번역 하시는 동안 어마어마하게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덧 붙이는 말... 

이 날, 이산가족 상봉이 있었습니다.

처음 뵙는 자리였던 세 분!!! 정말 형제처럼 똑 닮지 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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