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ard Monson-Haefel 편집
Eva 팀 번역
256 페이지
978-8993827-33-0

97 Things Every Software Architecture Should Know(O'Reilly)의 번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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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 그들에게 나의 길을 묻다!!



사실 이 도서는 97가지가 아니고 105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원서에 있는 97가지의 이야기에 국내 아키텍트 8분의 이야기가 추가되어 구성된 도서입니다.

 

이 도서를 기획했던 것이 2009,… 그리고 드디어 2011년 4월 15 도서가 출간됩니다. 정말 어마어마(??) 한 시간이 흘렀네요. 솔직히 중간중간 불안한 적도 있었지만, 그만큼 충실하고 부족함이 없는 번역서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고 Eva 팀을 믿었습니다. 이 책은 적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아키텍트들이 자신만의 철학, 사상, 그리고 경험들을 이야기 해 놓은 도서이다보니 다양한 관점과 시각이 존재하는 도서입니다. 그렇다보니 번역에 있어서도 어려움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va팀 모두가 수차례 서로의 것을 감수하며 열정을 다해 다듬어 주신 번역서입니다. 또한 놓친 오류를 위해 애써주신 베타리더분들과 또 흔쾌히 글을 허락해주신 국내 아키텍트분들, 모두 열심히 노력한 도서이기에 이 도서를 출간하는 마음이 남다릅니다.

 

코더와 프로그래머, 그리고 아키텍트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는 저에게 차근차근 아티텍트에 대해서 아키텍처에 대해서 그리고 그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던 손영수님을 보면서 이 도서를 꼭 출간해야 겠다고 마음 먹었었는데

 

이 도서의 편집자인 Richard Monson-Haefel은 이 도서를 집필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들은 IT 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자신들의 조직을 운영하는 것뿐만 아니라서비스하는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기술과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우수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는 동전의 양면인 비즈니스와 기술을 모두 터득할 필요가 있습니다이는 결코 조그만 도전 과제가 아니며이 책이 쓰여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 책 '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알아야 하는 97가지'는 흔히 일어나는 실수를 피하는 방법에서부터 능력있는 팀을 만드는 방법까지 모든 것에 대해 전 세계의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들로 부터의 조언을 실었습니다.

보통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들 또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되기를 열망하는 분들을 위해서업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들의 총체적인 조언들이 모여 있는 서적입니다.

이 책이 모든 소프트웨어 전문직을 위한 영감과 지침에 대한 좋은 시작점이 되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또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들이 이 책을 읽고 오늘날 정보 기술의 가장 도전적인 직업으로 조언과 통찰력을 공유하기 위해서 관련 웹사이트를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읽어왔던 다른 책들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48명 이상의 저자들의 합작품이며, 이들 모두 아무런 보상없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과 충고를 제공했습니다. 어떤 측면에서 진정한 의미의 오픈 소스 서적입니다. 각 저자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썼고, 그 내용들은 여러 저자를 통해 살펴보고 편집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가장 좋은 내용들을 모아 지금의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개인의 지식이나 지혜보다, 코드로 공헌하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와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 도서에 글을 제공해 주신 국내 아키텍트분들도 외국과는 다른 열악한 환경에서도 후배들을 위해 아무 조건없이 바쁘신 중에도 글을 써 주셨습니다.

이 도서에서 다양한 관점, 생각, 철학 등을 수용하시고, 집필진들의 오픈 소스 마인드를 다시 한번 생각하시면서 이 책을 읽는 많은 개발자들 역시 자신의 관점, 생각, 그리고 철학을 나누고 공유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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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끝난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하셨습니까?

김연아 선수가 또 세계신기록을 달성하며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당연히 김연아 선수가 받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조마조마해 하면서 시합을 지켜봤습니다.

프리 스케이팅이 끝나고 김연아 선수가 눈물을 보일 때는 저도 모르게 울컥 하더군요.

정말 자랑스럽고 자랑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김연아 선수의 스케이팅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김연아 선수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최고의 찬사로 아름답다는 말을 합니다.

아름답다는 말에는 정말 많은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겉으로 드는 나는 것뿐만 아니라 내면에 내재되어 있는 포함해서 아름답다는 표현을 쓰는 것 같습니다. 김연아 선수의 경우도, 아름다운 미모와 아름다운 스케이팅 모습뿐만 아니라 내면의 강인함까지 포함해서 최고로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뷰티풀 아키텍처 19인의 아키텍트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고수들의 소프트웨어 설계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기본에서부터 베스트 프랙티스에 해당하는 여러 사례들을 볼 수 있고, 뿐만 아니라 당대의 상당히 넓은 영역에 걸친 시스템에 대해 아주 훌륭히 다루어 주었다. 형식에 구애 받는 시스템에서부터 가벼운 시스템에 이르는 다양한 범위의 아키텍처를 특히 관심 있게 보았다. 단편적으로, 이 책은 예술과 과학 분야에 기여하기 매우 시의적절하고, 유용하며,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좋은 연습이 될 것이다. - 그래디 부치(Grady Booch), IBM Fellow, 소프트웨어 공학계의 3대 거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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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아키텍처라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이 책의 부제가 19인의 아키텍트가 들려 주는 아름다운 이야기이지만, 내용 자체가 아름답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아키텍트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어려우니까요그러나 이 책은 고수들의 소프트웨어 설계에 숨어 있는 아름다움을 이야기 해 줍니다.

아름다운 아키텍처란견고하고, 우아하며, 유연하고, 유지 가능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말하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이런 아름다운 아키텍처의 구성요소는 무엇일까요? 이 책을 읽고 여러분이 느끼신 아름다운 아키텍처에 대해서 나누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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