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는 꿈에도 못 가본 Gwonyong, 지난 7월 8일 코엑스에서 열린 JBoss Seam 세미나에 갔습니다. 갓 상경한 촌x 마냥 코엑스에서 한참을 헤매면서 '평일에 뭔 사람이 이리 많냐'를 연신 내뱉으며 세미나 장소를 힘겹게 찾았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세미나에 오셔서 놀랐을 뿐만 아니라 들어갈 자리도 없었습니다.
데스크에서 월간 마소 & 레드햇 관계자 분들과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만행'을 꾸미기 시작합니다. 이미 전날부터 계획했던 소심한 '신간 알리기' 행동전략 개시! [뻔뻔하게 배우는 임베디드 리눅스] 책을 들고 배회하기 시작했습니다. 책 제목과 표지가 노출되도록 눈높이에 맞춰 잘 들고 있었답니다. 그러는 와중에 마소 기자님께서 쓰고 계신 Real Red Hat이 눈에 들어와 한번 써보겠다 하면서 '만행' 인증샷을 부탁 드렸지요. 보시지요! 저 뻔뻔하게 쑥쓰러워하는 자세를! (훌륭하다! 연말 시상식 감이다! 브라보!)

다음부터 책 잘 들고 나가겠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이 예상보다 정말 많으셔서 준비했던 경품들이 부족했다고 합니다.
[Seam in Action] 도 역시 인기 좋은 경품이였나 봅니다. JBoss Seam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실제로도 널리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Seam'을 검색하면 "Seam is a web application framework developed by JBoss"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Seam in Action]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JBoss'까지 준비하고 있는데요, Seam을 번역하셨던 역자분들이 그대로 JBoss까지 번역하고 있으니 곧 좋은 소식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늦은 후기 였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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