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하게 배우는 임베디드 리눅스
교보, Yes24, 인터파크, 도서11번가, 강컴

 

"impudent" , 오늘 저는 주제 넘은 영어 단어를 하나 외웠습니다. 그리고 배웠으니 티를 내내고 싶어 "impudent"ic 하게 신간 사진을 최대한 크게 넣었습니다. 차~암! 뻔뻔(FunFun)하죠?! :)

처음 저자이신 유명환 님의 '뻔뻔강사'라는 별명(?!)을 들었을 때, 얼마나 뻔뻔하면 뻔뻔강사라고 스스로를 칭할까 의아했습니다. FunFun을 정말 Fun하게 발음한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하고 너무 뻔하게만 생각을 했더랬지요. 그래서 어떤 분일까 참 궁금했는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저와 다르지 않을거란 생각에, 짧게 소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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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FUN)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서 임베디드 개발자로 전향하여, 중소기업 프로젝트부터 국가연구소 프로젝트까지 다년간 임베디드 프로젝트를 진행한 베테랑이며, “FUN = Funny(재미있고) + Useful(유익하며) + New(새로운)”지식 전파의 달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었다는 뻔뻔강사라는 별명답게, 현재 인터넷 사이트 www.fun-market.co.kr을 통해 기존에 나왔던 교재들과는 사뭇 다른 교재와 강좌, 교육용 키트 등을 보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로봇과 구글 안드로이드(Android)를 주제로 저술하고 있다."


진정한 임베디드 개발자로 거듭나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경험들 때문에 그 누구보다 처음 임베디드 기술을 접하는 개발자들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기에 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2005년부터 현재까지 삼성전자, 삼성SDS, LG전자, LG CNS, 한국HP, 현대중공업, 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 국방과학연구소(ADD),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 한국정보산업연합회(EKII), KAIST EMDEC, 삼성SDS 멀티캠퍼스, 비트캠퍼스 등 (헉헉!!) 다양한 기업 및 기관들에서 임베디드 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계시다고 하네요. 강의 이력이 화려하시죠?! 그래서 저도 용기를 내어 조금 읽어봤는데요, 정말 편한 과외 선생님을 만난 것처럼 저의 눈높이를 맞춰주시는 느낌이 들더군요. 전문서적이지만 책으로 나오면 '임베디드'라는 이야기책을 보듯이 편하게 읽어보려고요.
그리고 신간 [아이폰 쿨 프로젝트]를 번역하신 류정원 님께서 번역하신 다른 책 [입문자를 위한 임베디드 시스템]도 더불어 본다면 효과가 크겠죠?!  :) 아~뻔뻔한 내 얼굴! 어쩜 이리도 광고를 잘 할까 ^^v


작은 비 때문에 더욱 습하고 덥지만, 짜증내지 마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즐겁게 지내실 수 있길 바래봅니다. FunFun하게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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