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배우는 익스프레션 블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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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3827-36-1

정진희

동덕여자대학교 미디어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마이크로소프트 골드파트너사인 오픈에스지닷넷에서 UI 디자이너로 근무하였다.

블로그 진희쩜넷에서 블렌드 강좌를 하고 있으며,

현재는 Microsoft Expression Blend MVP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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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로부터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다른 누군가를 위한 앱이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보다는 자신의 필요에 의한 앱이나 프로그램을 개발하면 더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개개인이 느끼는 불편함이나 필요성은 어쩌면 참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정진희님도 그런 생각을 시작으로 도서 집필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디자이너를 위한 익스프레션 블렌드 도서는 없는 건가요?’ 본인이 공부를 하시면서 여러 가지 생각하고 정리하신 것들을 조금 더 디자이너들에게 친근한 방법으로 익스프레션 블렌드를 알리기 위해 집필을 하신 결심하신 것입니다.

 

블렌드는 의도적으로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긴밀한 협업을 위해서 개발된 툴이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그렇기 때문에 디자이너도 약간의 개발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도서에서 그 부분도 다루고 있습니다. 디자이너를 위한 블렌드 도서이긴 하지만, 개발자들이 블렌드를 이해하기 위해 읽어도 좋은 도서이기도 하겠지요.

 

저자는 이 책에서 익스프레션 블렌드는 사용하면 할수록 더 편리해지는 툴이라고 자랑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서 저자의 의견에 공감하실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거침없이 배우는 익스프레션 블렌드4와 함께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에 있어서 디자이너의 역량을 높여주는
블렌더로 거듭나세요!!

 

아래는 저자가 오픈에스지닷넷에서 근무할 당시에 함께 근무하면서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실버라이트 MVP 송기수 이사님의 추천사 중에서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추천의 글]

블렌더에게 단비와도 같은 안내서

이 책의 저자인 정진희 디자이너와는 프로젝트를 같이 할 기회가 많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진희씨에게 자주 받던 질문이 생각난다.

“정말 블렌드 디자이너를 위한 책은 없는 건가요? 개발자 말고 디자이너를 위한 책이요.

그때만 해도 블렌드와 실버라이트는 초기 버전이었고 이와 관련된 서적은 모두 개발자를 위한 것이 대부분이었다. 책의 내용 역시 개발자 위주의 단조로운 개발 코드가 대부분이고 가끔 삽입된 그림이라고 해봐야 비주얼 스튜디오 실행을 캡처한 화면들이 고작이었다. 그때는 그런 상황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기도 했다. 지금도 블렌드를 이용한 순수 디자인 서적은 해외 원서를 제외하면 그리 많지 않다. 다른 배경을 가지기는 했지만, 블렌드는 어도비의 플래시나 포토샵 같은 디자이너가 즐겨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툴임에는 분명하다(물론 개발 툴이기도 하지만).

(중략)

이 책은 몇 가지 특징이 있는데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책의 모든 내용을 독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이다. 사실 거의 모든 단계를 캡처했다. 때문에 블렌드를 한두 번 사용한 독자들은 물론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쉽게 접근할 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블렌드의 전체척인 기능을 디자이너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어차피 블렌드라는 툴 자체가 디자이너기능과 코드(XAML, C#, VB)의 컴파일 기능이 같이 있는 일종의 IDE이기 때문에 내용을 깊숙이 파고들면 개발과 관련된 라이브러리, 객체, 프로젝트 참조 등등 디자이너에게는 부담스러운 내용을 들춰내야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러한 기술적인 내용은 최소한으로 다루어서 디자이너들이 큰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더불어 많은 실무프로젝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바로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여러 코드조각들도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이 책의 모든 내용들은 많은 블렌더(블렌드 디자이너)들에게 실용적이면서도 충실한 가이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MCT/MVP 송기수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초의 독자로 참여하신 베타리더의 서평은 이 책을 통해 블렌드를 익히게 될 독자의 심정을 선험자의 입장에서 올려주셨습니다. 특히, 많은 예제를 따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블렌드를 익힐 수 있다는 장점과 디자이너를 배려한 구성에 좋은 평을 주셨습니다.

 

[베타리더 서평]

드디어 블렌드 책이 나오게 되었네요. 블렌드를 처음 접할 때 하나하나 해보면서 공부할 수 밖에 없었는데 너무나 좋은 소식입니다. 많은 예제가 있어서 블렌드를 이제 막 배우시려는 분들께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스트릭트 / 이은아>
 

블렌드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블렌드를 처음 접하는 디자이너가 읽었을 때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포토샵만을 사용했던 디자이너라도 따라하면서 쉽게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위트스튜디오 / 김대욱 대표>
 

레퍼런스가 없어 공부하기 어려웠던 블렌드를 한 권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반가운 일입니다. 이 책은 블렌드에 대한 쉬운 설명과 전개로 이루어져 있어 예제 파일을 활용한다면 처음 시작하는 이들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휴즈플로우 / 이기백>
 

관련 서적이 없어 블렌드 사용을 망설이셨던 분들에게는 희소식! 국내 최초 블렌드 디자이너를 위한 교과서 같은 서적! 고수의 작업을 엿볼 수 있는 시작부터 개발까지 상세한 작업 흐름 안내. <바이널 아이 / 권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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