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여러분이 웹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인ㆍ구축ㆍ유지하는 일을 하고, 클라우드에 배포할지 모른다면, 이 책은 바로 여러분을 위한 것이다.      - 서문 중에서 -

 

이 책의 목적은 트랜잭션이 발생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자들이 그들의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때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Amazon EC2,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애저, 애저 서비스 플랫폼 같은 클라우드에 집중해서 쓰여졌고, 구글의 Gmail, 마이크로소프트의 핫메일 등의 소비자 대상의 클라우드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논의를 위해서는 공통의 프레임웍을 설정하고 시작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의 정의, 장점에 대한 설명 이후 실제 구현하고자 할 때 필요한 방법을 웹 애플리케이션 구축 관점, 인프라 클라우드 구축 관점으로 나뉘어 잘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 이 책을 읽고 난 이후 실제 구현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측면이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기 위해서 역자 서문의 일부 내용을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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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컴퓨팅에 대한 최신 내용을 역자의 개인 블로그(www.cooolguy.net)와 아키텍처 저널(www.architecturejournal.org)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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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고객 데이터 대량 손실

T모바일 휴대폰 이용자 정보 대거 날아가

마이크로소프트(MS)가 고객 데이터를 손실하는 대형 사고를 냈다고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들이 13(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4위 이동통신사 T모바일의 휴대폰 '사이드킥' 사용자들은 이 제품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MS의 자회사 데인저가 제공하는 온라인 서버에 사진이나 개인 연락처, 일정 등을 저장해왔다. 일종의 모바일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다.

사용자들이 저장한 대규모 데이터들이 최근 발생한 서버 오류로 하루밤 새 손실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MS T모바일은 이번 사고의 구체적인 원인을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

T
모바일은 현재 이 제품의 판매를 일시 중단한 상태며, 고객들에게 사과의 의미로 100달러 상당의 T모바일 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할 예정이지만 고객들은 소송 제기 의사를 밝히는 등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49808&g_menu=020600
강현주기자
jj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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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컴퓨팅은 이상하리만치 저의 관심을 끄는 기술입니다. 처음 이 기술에 대해서 접하게 되었을 무렵, 관련된 도서들에 대한 문의와 관련 정보들을 갑자기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클라우드컴퓨팅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Cloud Application Architecture


현재 MS의 신현석 부장님이 번역을 완료 하셔서 편집/교정 작업 중인 도서입니다. 원서에는 없는 부분을 부장님께서 추가 구성하셨습니다.
도서는 저자가 집필할 당시 이슈가 되었던 Amazon의 E2C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나, 번역 과정에서 신현석 부장님이 MS의 Azure에 관한 내용도 추가하였습니다.




Cloud Security & Pivacy

지난 주에 O'Reilly와 계약을 확정한 도서입니다. 아직까지 역자를 섭외하지는 못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여러 개발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역시나 가장 큰 문제점으로 보안과 정보보호를 꼽더군요. 더불어, 그런 문제들만 개선되고 해결(?)된다면 클라우드컴퓨팅은 정말 편리함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는 기술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도서가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클라우드의 충격

현재 인터넷 서점을 통해서 예약판매 중인 도서입니다. 일본 서적을 번역한 도서입니다.
어떤 내용일지 기대되는 책입니다. 한권을 증정해 달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사서 보는 것이 예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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