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기업들마다 너나 없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단군이래 제일 힘들다였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2009년에 IT 최악의 상황이라고 생각했을 ,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아직 바닥을 안쳤다. 바닥을 쳐야 올라가는데 아직은 아니다.라는 IT 기업들과 개발자들의 무서운(?) 호언장담을 들으며 나름대로 고민도 많이 했더 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언제 바닥을 칠까요? 라고 여쭤보면 모두들 !!! 이라고 말씀하시곤 했죠.

일반 도서가 아닌 IT 밀접한 관계가 있는, 개발자들을 위한 도서를 기획/출간하다보니 한국의 IT 현실은 절대 남의 이야기일 수가 없습니다. IT 기업들마다 너나 없이 울상일까요? 거기에 대해서 얼마 zdnet 황치규 기자님이 글이 눈이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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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 규모의 경제로는 이상 IT 시장을 지배할 없다는 것입니다. 변화가 벌써 일어나고 있고, 변화의 힘의 실체는 UX라는 것입니다.

그럼, UX 대해서 황치규 기자님이 내용을 조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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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이제 거부할 없는 대세다. 2010 IT시장의 메가트렌드다. 과열경쟁의 딜레마에 중독된 기업들에게 해독제와 같은 존재다. 발전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다.

UX 구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기술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만큼 UX 둘러싼 변화의 속도는 점점 가속화될 것이다. 속에서 많은 혁신 사례들이 나오게 것이다.

그래서다. 2010 IT시장을 강타할 UX 혁명은 그림에서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때그때 단타성 이슈로 다루기에는 UX 쏟아내는 변화의 에너지는 너무 크다국내외 UX 전문가들이 가진 경험을 공유하고 질적 발전을 도모할 있는 열린 공간도 필요한 시점이다. 얼핏 보면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제대로 하려면 상당한 내공이 필요한게 바로 UX.

그리고, 이렇게 결론 내려 놓았습니다. ‘UX 단순한 유행에 머물러서는 된다. 기업의 핵심 전략이 필요가 있다.’라고 말입니다.

Zdnet ‘UX 경쟁력이다 연중 기획 시리즈로 내보낸다고 합니다. 이번 기획을 통해 UX 만들어내는 변화의 현장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해나갈 것이며, 전문가들의 목소리도 생생하게 담아내고 UX 관점에서 바라본 다양한 혁신 사례들도 집중적으로 다뤄나갈 것이라고 하니 많이 기대가 됩니다.

UX IT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 것이라면 여러분도 발빠르게 준비하도록 하세요~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단계별 가이드라인

"나는 정량적 테스트의 열광적인 팬이다. 유저빌리티 매트릭스의 가치는 비단 나뿐 아니라 유저빌리티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확신하고 있다. 책은 노련한 실무자의 이야기를 바로 옆에서 듣는 것처럼 매력적인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어서, 간결하고 명쾌하게 유저빌리티 매트릭스의 장단점을 설명해주고 이를 살아 숨쉬는 사용자 경험 실무 현장에 적용할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이 지닌 가치는 이루다 말할 없을 정도이다!"

- 스티브 크룩(Steve Krug). 『상식이 통하는 웹사이트가 성공한다(Don't Make Me Think: A Common Sense Approach to Web Usability)』의 저자

“이 책은 적은 예산을 들여서 유저빌리티 매트릭스를 수행할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용자 경험 전문가로서 커리어를 쌓아나가고자 한다면 바로 책을 통해 툴리스와 알버트의 풍부한 노하우를 전수받을 있다. 강력히 추천한다.

- 제이콥 닐슨(Jakob Nielsen). 닐슨 노만 그룹의 수장, 『유저빌리티 엔지니어링(Usability Engineering), 『아이트래킹 유저빌리티(Eyetracking Web usability)』의 저자

“어떤 유저빌리티 테스트를 하더라도 반드시 책이 필요하다. 툴리스와 알버트는 유저빌리티 매트릭스에 대한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가이드를 제시했다.

- 지니 레디쉬(Ginny Redish). 레디쉬 어소시에이션 대표, 『웹사이트를 위한 효과적인 글쓰기(Letting Go of the Words)』의 저자

“이 책은 제품에 대한 사용자의 만족감을 진단하고 예측하는데 필요한 좋은 사례들과 실무적인 내용들로 가득 있어서, 진정한 제품의 가치를 찾아 떠나는 끝없는 여행길에 훌륭한 지도같은 역할을 해줍니다. 성공하는 제품과 실패하는 제품의 차이를 이해하고 싶다면 책을 읽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차이를 만드는 것은 여러분들의 몫일 것입니다.

- 박지강. 컬럼리스트, SK커뮤니케이션에서 엔지니어, 『당신은 2.0 개발자입니까?』의 저자

“이 책은 UX 제대로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자 하는 많은 기업내부의 UX 실무자, UX 평가 컨설턴트들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이다. HCI 사용성 공학(Usability Engineering) 관련 서적들의 UX 평가 관련 컨텐츠들이 비록 깊이가 있지만 현실의 UX 평가 잣대로 적용하기엔 분량, 성격 등의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실무자들에게 책은 UX 평가 분야별로 명확히 정리된 다양한 평가 체계와 기초적 지식, 활용 가이드 등을 어렵지 않게 제시해 주고 있다.

- 이지현. UX 컨설턴트  에반젤리스트

"
책은 기업의 사용자 경험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독서가 것이고, 책에서 다루는 유저빌러티 매트릭스는 사용자 경험의 점수를 표시하는 성적표와도 같은 중요한 지표로써 활용될 것이다."

-황리건.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경험 이반젤리스트, 사용자 경험 팀블로그 'UX팩토리' uxfactory.com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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