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공지

 

 

프로그래머의 길을 10년 이상 걸어오신 분들도 종종 ‘내게도 멘토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말하곤 합니다. 인생의 멘토를 만나기도, 같은 분야의 멘토를 만나기도 어렵습니다. 정작 많은 선배들이 있지만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지앤선은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학생들과 이제 막 프로그래머의 길에 들어선 초급자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신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과 목소리를 전달해주고 나아가 멘토가 되어주실 수 있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하고자 이런 자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선배들에게 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취합한 후 정리하여 지앤선 블로그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처음 몇 번의 질문은 이미 작성해둔 것으로 진행하며 이후 블로그나 페이스북의 댓글이나 메시지로 등록된 질문들 위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러 가지 바쁜 일상 속에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는 것조차 힘든 분들이 많아서 온라인으로 자리를 마련하였으나 차후 오프라인에서도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선배님들 역시 바쁜 일정 중에서도 시간을 내어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 도움이 된 이야기가 있다면 꼭 감사한 마음을 전달해주세요.

 

지앤선은 항상 독자와 프로그래머에게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1 : 곧 멘토단을 소개하는 2차 공지로 찾아 뵙겠습니다^^

 

추신 2 : 질문은 언제든지 메시지나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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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이중빈 2013.03.31 02:15 답글 | 수정/삭제 | ADDR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맨토가 생기는것은 정말 좋은 길잡이가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