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구글이나 기타 검색을 통해서 해외의 여러 유용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도서를 구입해서 새로운 정보를 얻고 기술을 배우는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죠. 특히나 프로그래머는 컴퓨터/인터넷에 능숙하기 때문에 더 많은 정보를 더 빠르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해외 사이트나 문서를 볼 때마다 역시 영어에 대한 어려움에 좌절감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학교 다닐 때 영어공부 좀 열심히 할껄...' 혹은 '이제라도 영어 공부 좀 할까?' 하는 생각을 자주 갖게 만들죠.


그리하여, 지앤선에서는 이런 독자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해외 사이트나 문서를 한글화하여 블로그를 통해서 제공하려고 합니다. 이번 작업은 지앤선이 독자적으로 진행하는 작업이 아닌 국내 프로그래머(개발자) 커뮤니티 몇 군데와 함께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그 첫 번째 한글화 작업을 내일 공개할 예정입니다. 커뮤니티 회원들이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어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함께 참여해주시는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함께 해주시는 커뮤니티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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